한국일보

5일 몬트레이 순회 영사

2015-06-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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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 건강 상담도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이 오는 5일(금) 오후12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몬트레이 지역 한인들을 위한 순회영사를 실시한다.

이날 한인회관에서 실시되는 순회영사 에서는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하는 여권, 비자, 호적, 국적, 병역, 영사확인, 위임장, 인증, 재외국민등록 등 각종 영사업무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SF 총영사관측은 특히 대한민국 국적자는 국내 외의 행정처리 및 효과적인 재외국민 보호 정책을 위해 해외에 90일 이상 거주하는 재외국민 등록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요한 서류는 여권, 체류 자격 별 서류(영주권, 비자 등) 사본, 운전면허증 사본이다.


민원업무별로 수수료와 필요한 자료가 다르니 전화 (415) 921-2251 또는 총영사관 홈페이지 http://usa-sanfrancisco.mofa.go.kr를 통해 내용을 미리 확인하면 된다.

또한 이날 산호세 자생한방병원(분원장 김완)이 참여해 무료 건강 상담도 함께 진행되며, 한방 진료를 원하시는 분은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장소: 몬트레이 한인회관(1201 Echo Ave, Seaside CA93955)
▲문의: 김종식 사무총장 (831) 521-5165, 차혜자 여성부장 905-1572.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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