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그레이트넥 한인천주교회 부활미사
2015-04-07 (화) 12:00:00
크게
작게
그레이트넥한인천주교회(주임신부 이승용)는 5일 부활대축일 미사를 드리고 미사 후에는 250여명의 신도들이 구역별로 연극과 성가 등을 선보이는 부활축제인 한마음 잔치도 즐겼다. 또한 이날 4명이 새로 영세를 받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나는 너무 행복하면 눈을 감는다
트럼프와 이란의 ‘치킨 게임’
[만화경] 마약왕의 범죄학교
미술 다시보기
[금요단상] 꽃대 잘린 호접란
[만화경] 돌아온 콜럼버스 동상
많이 본 기사
‘시민권 박탈’ 본격…대대적 단속 확대
한인 교사, 3세 여아 폭행혐의 체포
[만화경] 마약왕의 범죄학교
DHS 예산안 대치 계속…상원 통과안 하원 반발
타운 인근 10번 Fwy 5중 추돌… 4명 사상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