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하신 예수님
2015-04-06 (월) 12:00:00
죽음과 사망권세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
죽음만큼 두려운 절망은 없다
나를 위해 우리 모두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지만
무덤에서 부활하신 주님
기쁨과 평화를 우리에게
값없이 희망의 커튼을 열어주시고
가슴속에는 희열의 샘이 솟고
백합꽃 진한 향기가 파고 들었습니다
정녕 부활하신 주님
방황하는 자들에게
지금도 희망을 선물하고 계시는 주님을
마음껏 찬양합니다
사랑과 믿음에 빛으로
불신에 타락을
생명과 희망을 가지고
십자가에 부활하신
주님 바라보며
우리 모두가 두 손 모아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