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음악 꿈나무들에 희망 선사
2015-01-27 (화)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더블스탑 재단>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음악 꿈나무들에게 악기를 지원하는 한인 비영리 단체 ‘더블스탑 재단(회장 미셸 김)’이 24일 할렘예술학교(HSA)를 방문해 바이얼린, 비올라, 첼로 등 8대의 현악기를 전달했다. 뉴저지 포트리에 위치한 메인 바이얼린사의 지원으로 이날 악기를 기증한 미셸 김(왼쪽에서 다섯 번째) 회장이 악기 전달 후 학교 관계자들과 환하게 웃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나는 너무 행복하면 눈을 감는다
트럼프와 이란의 ‘치킨 게임’
[만화경] 마약왕의 범죄학교
미술 다시보기
[금요단상] 꽃대 잘린 호접란
[만화경] 돌아온 콜럼버스 동상
많이 본 기사
‘시민권 박탈’ 본격…대대적 단속 확대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유가 급등에 타격 큰 자동차는?… 미국 브랜드 직격탄
“플래그십 SUV 위용… 하이브리드·오프로드 선택 다양”
“왕은 없다”… 역대 최대 800만명 ‘노킹스’ 시위, 반이민·고물가 규탄
“가주 주택보험료 올해도 폭등”… 전국 최고 인상율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