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날을 맞으며

2015-01-08 (목) 12:00:00
크게 작게

▶ 박석규 은퇴 목사 실버스프링, MD

볼 수 없던 경고
이제 확연하기에

허망한 꿈
편협함도 버리려오

빚진 몸이라
핑계대기 부끄러워

멍에 매고
용서 구하며

붉은 줄
문설주에 매답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