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욕우리교회, 무지개의 집 성금전달
2014-12-26 (금)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뉴욕우리교회>
뉴욕우리교회(담임목사 조원태)가 성탄절을 맞아 노숙자들을 돌보는 나눔의 집과 가정폭력 피해여성들의 쉼터인 뉴욕가정상담소 무지개의 집에 성금을 전달했다. 조원태(오른쪽부터) 담임목사가 나눔의 집 박성원 목사에게 성금을 건네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나는 너무 행복하면 눈을 감는다
트럼프와 이란의 ‘치킨 게임’
[만화경] 마약왕의 범죄학교
미술 다시보기
[금요단상] 꽃대 잘린 호접란
[만화경] 돌아온 콜럼버스 동상
많이 본 기사
트럼프, 대법 변론 앞두고 “출생시민권 중국부자 위한 것 아냐”
백악관 “트럼프, 아랍국에 이란전쟁 비용 요청 꽤 관심있을 것”
‘시민권 박탈’ 본격…대대적 단속 확대
TSA 급여지급에 공항 혼잡 완화… “100% 정상화까지 ICE 투입”
텍사스 고등학교서 학생이 교사 향해 총격…용의자 사망
유가 급등에 타격 큰 자동차는?… 미국 브랜드 직격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