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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동문회, 송년회
2014-12-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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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뉴욕·뉴저지 동문회가 20일 퀸즈 플러싱 소재 대동연회장에서 ‘2014년 송년회’를 열고 지난 한 해를 정리했다. 이날 동문들은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이야기꽃을 피우며 다가올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기로 했다. 동문들이 ‘단국대 최고’를 외치고 있다.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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