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부정책 기자단을 찾습니다.

2014-12-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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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30일 마감

한국의 문화체육관광부가 제8기 대한민국 정책기자단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30일까지이며 선발인원은 100명 내외다. 선발되면 대한민국 정책포털(www.korea.kr) 정책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정부 정책 관련 콘텐츠를 발굴해 생활 속 정책 체험기, 제안점 등을 기사로 작성하고 SNS를 통한 정책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원고료 지급과 함께 활동 경력 증명서 발급, 우수 활동자 문화체육관광부 표창 수여, 정책기자단 명함 발급 및 소정의 사은품 증정, 정책기자단 기사집 발간, 웍샵 및 정책 탐방 기회 부여 등의 혜택과 함께 주요 국가행사시 ‘프레스카드’도 발급받을 수 있다.


최종 선발자 명단은 2015년 1월19일 정책기자마당(reporter.korea.kr)에서 발표하며 활동 기간은 2015년 2월부터 2016년 제9기 기자단 발대식(2월 예정)까지 1년이다. 응모 방법은 ▲생활의 발견(생활 속에서 발견한 눈에 띄는 정책 사례나 개선 사례) ▲사연이 있는 여행기(기억에 남는 국내 관광지 사연) ▲문화가 있는 날 체험기(전국 주요 국·공립 문화시설 및 민간 공연, 전시, 스포츠 시설에 관한 본인 또는 지인의 경험담과 반응) 등의 제시된 3가지 주제 가운데 하나를 택해 A4용지 2~3매 분량으로 작성한 기사를 사진(2장) 및 이력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기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웹사이트에서 기사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해야 한다.

접수 및 자료 제출 업로드는 관련 웹사이트(blog.naver.com/hellopolicy/220197386577)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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