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PT 청소년에 대통령 자원봉사상
2014-12-13 (토) 12:00:00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윤정숙)가 12일 청소년 커뮤니티 프로젝트팀(YCPT) 소속 청소년들에게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여했다. 플러싱병원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상담소는 지난 1년간 시간을 쪼개 봉사한 62명의 청소년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뉴욕가정상담소는 한인 청소년들이 한인사회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2002년부터 YCPT를 운영해 오고 있다. <함지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