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동포사회 지원사업 신청기간 연장

2014-12-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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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시한 29일까지로...반드시 온라인 통해 신청

뉴욕총영사관은 재외동포재단이 실시 중인 2015년도 재외동포사회 지원사업 신청 접수 마감시한이 오는 19일까지 연장됐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예년과 다르게 반드시 재외동포재단의 사이트 코리안넷(www.korean.net)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재단에 따르면 주요 지원대상 사업은 ▲한민족 정체성 유지 강화 ▲한인단체 권익신장 및 역량결집 ▲재외동포 관련 전문가 연구 활동 ▲재외동포 경제단체 활동 ▲차세대단체 활동 ▲재외동포 문화예술 활동 ▲교류증진 및 권익신장 활동 ▲한인회관 등 건립지원 ▲한글학교 교사연수 ▲코리아타운 활성화 등이다.

지원절차 및 구비서류상 문제가 있거나, 분쟁중이거나 대표성에 문제가 있는 단체의 사업, 국내 타 기관(정부 및 공공기관)과의 중복 신청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코리안넷’을 방문해 부여받은 단체 아이디로 로그인한 뒤 신청서를 작성해 온라인을 통해 제출한 후, 제출된 모든 신청서를 출력해 서명한 뒤 뉴욕총영사관에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재단은 제출된 신청서를 심의 후 내년 2월께 각 공관에 통보할 예정이다. 문의: 646-674-6000<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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