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회장, 총영사 등 각계 인사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려
애국동지회 결성식 후 참석자들이 축하와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이경복(왼쪽부터, 미주 한인 드라이크리너스 총연합회장), 김진규(재향군인회 미 중서부지회장), 김성한(북한 문제 전문가), 서정일(시카고 한인회장), 션 리(애국동지회장), 김인규(시카고 한국일보 사장), 이상학(목사), 정효섭(시카고 체육회 수석부회장), 김길영(중서부 한인회장)씨.
실천적 안보단체 ‘미주 애국동지회’(US Patriots Friendship Association) 미 중서부 지회 결성식이 20일 오후 서정일 시카고 한인회장, 김상일 시카고 총영사, 김진규 재향군인회 미 중서부 지회 회장, 김길영 미 중서부 한인회장과 각계 인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 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