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국동지회 미 중서부지회 결성식

2014-11-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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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회장, 총영사 등 각계 인사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려

애국동지회 미 중서부지회 결성식

애국동지회 결성식 후 참석자들이 축하와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이경복(왼쪽부터, 미주 한인 드라이크리너스 총연합회장), 김진규(재향군인회 미 중서부지회장), 김성한(북한 문제 전문가), 서정일(시카고 한인회장), 션 리(애국동지회장), 김인규(시카고 한국일보 사장), 이상학(목사), 정효섭(시카고 체육회 수석부회장), 김길영(중서부 한인회장)씨.

실천적 안보단체 ‘미주 애국동지회’(US Patriots Friendship Association) 미 중서부 지회 결성식이 20일 오후 서정일 시카고 한인회장, 김상일 시카고 총영사, 김진규 재향군인회 미 중서부 지회 회장, 김길영 미 중서부 한인회장과 각계 인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 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중서부 지회 결성식을 축하하기 위해 애국동지회 본부 션 리 회장이 로스앤젤리스에서, 한국 안보 단체 블루 유니온 소속 블루 투데이 장민철 기자가 한국에서 각각 날아와 참석했으며 김성한 북한 전문가가 ‘한국, 미국, 북한의 미래 관계’란 제목으로 강연회를 가져 의미를 더했다.
시카고 한국일보 김인규 사장의 인사말과 진행으로 이어진 이날 행사는 미주 애국동지회 미 중서부 지회 준비위원회 위원 소개와 참석자들의 축사 이후 강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성한 북한문제 전문가는 강연을 통해 미국 내 종북세력의 위험성, 북한 적화시 예상되는 비극, 북한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현황, 북한이 남침할 수 있는 경로 등에 대해 설명했다.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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