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고] 김홍준 시인 별세

2014-11-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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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준 시인이 지난 16일 향년 77세로 별세했다. 김 시인은 경기도 여주 출신으로 배재고, 연세대 국문학과,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1960년 평론으로 문단에 데뷔했다.

시집으로는 ‘우리의 긴 입맞춤이 끝날 때까지’ ‘너의 섬 빈자리’가 있으며 올 3월에도 ‘별이 된 시인 꽃구름 속에 사네’ 시집을 펴낸 바 있다.

추모예배는 21일 오후 7시 산타클라라 벧엘연합감리교회(1700 Lincoln St., Santa Clara)에서 열린다.

문의 (408)244-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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