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냉동 칠면조 4만 파운드 실은 대형트럭 전복

2014-11-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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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칠면조 4만 파운드를 실은 대형트럭이 전복되는 사고가 있었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12일 새벽 2시18분께 산라몬 하이웨이 680 남쪽 방향 알코스타와 산라몬 밸리 블바드 교차점에서 사고가 났다. CHP는 사고 트럭은 다가오는 추수감사절(11월27일)을 맞아 코스트코(Costco)로 향하던 중 이었으며 트럭 내부에 있던 냉동 칠면조가 도로로 쏟아져 나오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사고경위는 현재 조사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날 사고로 차안에 타고 있던 운전자 포함 2명은 경상을 입었다.

<김판겸 기자>

12일 새벽 산라몬에서 냉동 칠면조를 실은 트럭이 전복되자 근로자들이 이를 수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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