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송년모임 12월 20일 개최

2014-11-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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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C 한인회 임원 월례모임골프대회 순수익 1만 2천여달러

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박상운)는 지난 10일 임원 월례회를 갖고 지난 달 있었던 총영사배 한인회 기금 모금 골프대회의 최종 결산을 마무리 짓는 한편 연말에 있을 한인회 송년잔치와 관련한 사항을 논의했다.

한 인회는 골프대회에서 후원금 12,880달러, 참가비 3,120달러, 상품권 1,250달러, 기타 400달러 등 총 17,650달러의 수입중 지출(그린피, 상품, 점심 저녁, 기타 비용 등) 총 5,443달러 37센트를 을 뺀 12,206달러 63센트의 순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날 박상운 회장, 김창열, 서주일 부회장, 안해나 여성 부장 등은 수입과 지출 내역을 영수증과 수표 등을 일일히 대조하며, 정확하게 수입과 지출을 결산했다.


박상운 회장과 임원진 들은 “한인회를 위해 물심 양면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정확하고 투명한 운영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한인회, 한인사회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인회는 ‘동포와 함께 하는 송년잔치’를 오는 12월 20일(토) 오후 5시로 확정하고, 동포들과 함께 한해를 마무리 하며,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를 마련키로 했다.

<장은주 기자>

새크라멘토 한인회 임원진 들이 골프대회 관련 영수증 대조 작업 등을 통해 결산을 마무리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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