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0주년 기념사업 논의”

2014-11-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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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서울자매도시위원회

▶ 제인 김 재선도 축하

SF-서울 자매도시위원회(위원장 최해건)는 지난 7일 SF 서울가든에서 모임을 갖고 자매결연 40주년 기념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최해건 위원장은 ”지난 9월말 박원순 시장의 SF방문으로 양도시간 문화시설 이용할인 혜택 MOU를 체결하는 큰 성과를 냈다”면서 “시행 세부사항은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지난해 에드 리 SF시장의 한국방문에 이어 양도시간 교류가 더 활발해졌다”면서 “서울시 공무원의 SF시청 근무 등 양도시간 협력이 강화되고 있다”고 평했다.


최 위원장은 “내년 4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사진집을 출간하려 한다”면서 “현재 자료를 수집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재선에 성공한 제인 김 SF시의원 겸 수퍼바이저가 동석해 자매도시위원들의 축하를 받았다.

<신영주 기자>

SF-서울 자매도시위원회는 7일 모임을 갖고 자매결연 40주년 기념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재선에 성공한 제인 김 SF수퍼바이저가 참석, 자매도시위원들의 축하를 받았다. 앞줄 왼쪽 두번째부터 이정순 미주총연회장, 제인 김 SF수퍼바이저, 최해건 SF-서울자매도시위원장.

<사진 SF-서울 자매도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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