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한국학교협의회(회장 장은영)가 내달 6일 총회를 개최하여 차기 회장을 선출키로 했다.
협의회는 지난 1일 임마누엘장로교회에서 가진 2014년 제6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차기회장 선출의 건을 비롯하여 2015년 사업안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와 확정을 끝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이밖에도 총회와 함께 개최되는 교사 사은의 밤 및 제10호 회보 발간에 대한 사업계획도 설명했다.
한편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5년 근속 교사 및 차세대 교사에 대한 표창 대상자 선정도 이뤄졌는데 차세대교사로는 남유진(이스트베이침례교회한국학교), 김혜영(스탁톤반석한국학교), 황진난(모퉁이돌한국학교) 교사 등이다.
또한 근속교사로는 김숙옥, 임태이, 김난주, 문난모, 신이원(이상 5년), 이현자(6년), 진수아, 송채원(이상 7년), 유수경(9년), 이미혜(14년), 김일현(20년)교사 등이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