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노숙자에 무료 식사 제공

2014-09-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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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노숙자 쉼터 ‘사랑의 집(원장 전모세)’이 30일 플러싱 다운타운 일대에서 무료로 식사를 배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끼 식사가 소중한 노숙자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인종의 노숙자들이 방문했다. <사진제공=사랑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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