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족구최강전 뉴욕대표 전국 4위

2014-09-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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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족구최강전 뉴욕대표 전국 4위

<사진제공=뉴욕한인족구협회>

뉴욕한인족구협회(회장 크리스 변)가 선발한 ‘뉴욕 족구대표팀’ 지난 30일 시애틀에서 열린 2014 미주족구 최강전에 참석해 4위를 기록했다. 뉴욕을 비롯한 20여개 주 150여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모여 치열한 경쟁을 벌인 이날 대회에서 아쉽게 메달을 놓친 뉴욕 대표팀 선수들이 경기직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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