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찰스 슈머 연방상원의원, 스타비스키 의원 공식 지지

2014-08-3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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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슈머 연방상원의원(민주·뉴욕)이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을 공식 지지했다.

슈머 연방상원의원은 “지난 1999년에 당선 된 스타비스키 의원이 중산층과 고등교육을 위해 리더십을 발휘했다”며 “퀸즈에 목소리를 대변하고 뉴욕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 온 스타비스키 상원의원을 공식적으로 지지한다”고 20일 밝혔다.

뉴욕주 예비선거는 내달 9일 열리며 이번 선거에는 정승진 전 민권센터 회장이 스타비스키 주상원 16지구 의원에게 도전장을 내밀면서 또 한명의 한인 선출직 주의원이 배출될 수 있을 지 한인사회의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16지구는 퀸즈 플러싱, 베이사이드, 우드사이드, 프레시메도우, 포레스트힐, 오클랜드가든, 코로나, 레고팍 등이 속해있으며 특히 이 지역구 인구의 과반이 넘는 53%가 아시안이다. <이경하 인턴기자>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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