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13주년 추모식때 메모리얼 플라자 개방
2014-08-30 (토) 12:00:00
올해 9.11테러 13주년 추모식 당일 메모리얼 플라자가 일반인들에게도 개방된다.
월드트레이드센터 자리였던 메모리얼 플라자가 9.11 추모식 당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일반인들에게 처음으로 개방된다.
이날 9.11테러 유가족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88개의 백색탐조등 불빛을 수직으로 창공에 쏘아 올리는 추모의 빛(사진·the Tribute in Light)도 가까이서 볼 수 있게 된다. 지난 2011년 메모리얼 플라자가 개장 된 이후로 9.11 추모식 당일에는 한 번도 일반인들에게 개방 된 적이 없었다. <이경하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