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 6.25전쟁 납북 피해자 신고접수
2014-08-30 (토) 12:00:00
뉴욕총영사관은 한국 6.25전쟁 납북진상규명위원회 사무국이 6.25전쟁 납북 피해자 신고를 올해 말까지 접수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북한의 의해 강제로 납북돼 북한에 억류 또는 거주하게 된 자의 친족으로 오는 12월31일까지 맨하탄 파크애비뉴 선상에 위치한 총영사관 민원실을 직접 방문해 소정의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비 서류는 ▶납북피해 신고서와 ▶가족관계 증명서 ▶제적등본 ▶납북 경위서 ▶납북 증거자료 등이다. 문의:646-674-6000
<김노열 기자> 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