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트니스 트레이너 무료 양성 프로그램

2014-08-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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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시 공원국 실시

뉴욕시 공원국이 피트니스 트레이너 양성 프로그램(Fitness Instructor Training Program)을 무료로 운영한다.

’셰이프 업 NYC’란 이름의 프로그램은 그룹 피트니스 클래스를 이끌기 원하는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해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관련분야 경력은 필요 없다.
프로그램은 퀸즈를 비롯한 시내 5개 보로별로 한 곳씩 총 5개 장소에서 9월말 또는 10월 초부터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10주 과정을 수료한 후에는 6개월 과정의 인턴 근무 기회도 가질 수 있으며 전국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피트니스 트레이너 자격증 시험에도 도전할 수 있다.

프로그램 운영 장소와 일정은
▲퀸즈: 로스트 배탤리온 홀 레크리에이션 센터(93-29 Queens Blvd.) 9월23일부터 매주 화요일 6PM~8:30PM
▲맨하탄: 거트루드 엘더 레크리에이션 센터(232 W. 60th St.) 10월2일부터 매주 목요일 6PM~8:30PM
▲브루클린: 맥캐런 플레이 센터(776 Lorimer St.) 9월27일부터 매주 토요일 9:15AM~11:45AM
▲브롱스: 웨스트 브롱스 레크리에이션 센터(1527 Jesup Ave.) 10월4일부터 매주 토요일 3PM~5:30PM
▲스태튼 아일랜드: 맥도널드 필드 하우스(775 Forest Ave.) 10월1일부터 매주 수요일 5PM~8PM 등이다.

희망자는 뉴욕시 공원국 웹사이트(www.nycgovparks.org/programs/recreation/shape-up-nyc/instructor-training)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이달 31일이다. 프로그램은 수강료는 무료이고 지문 및 신원조회 등의 명목으로 60달러만 내면 된다.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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