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사회 도우며 사명감 느껴”
2014-08-28 (목) 12:00:00
아름다운재단 USA(이사장 전지웅)가 주소현(사진)씨를 신임 사무장으로 영입했다.
주 사무장은 컬럼비아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국제교육개발을 전공한 재원이다.
지난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 주 사무장은 “아름다운재단 USA를 한인사회에 더 많이 알리는데 주력하겠다”며 “특히 재단의 그랜트 수혜 단체들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스토리를 직접 듣고 싶다”고 밝혔다.
초등학교를 한국에서 마친 후 캐나다에서 청소년기를 보낸 주씨는 교육 전문가로서 인간개발에 바탕을 둔 커뮤니티 개발 전문가가 되겠다는 포부다. 주 사무장은 “대학원 시절 맨하탄 소재 여러 비영리 기관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커뮤니티 사회 활동 중에서도 특히 이민사회를 돕는 일에 사명을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
아름다운재단 USA은 에이미 안 상임이사의 사임으로 앞으로 주소현 사무장이 재단의 행정과 사무를 모두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문의: 646-461-0060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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