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김은희 사모 간증과 찬양의 밤
2014-07-26 (토)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뉴욕쉐퍼드콰이어>
소프라노 김은희 사모 간증과 찬양의 밤이 24일 뉴욕충신장로교회에서 열렸다. 김 사모는 이날 오페라 가수에서 목사 사모가 된 이후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는 자신의 삶과 음악을 소개했다. 이날 집회에는 바리톤 박요셉 교수가 특별출연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나는 너무 행복하면 눈을 감는다
트럼프와 이란의 ‘치킨 게임’
[만화경] 마약왕의 범죄학교
미술 다시보기
[금요단상] 꽃대 잘린 호접란
[만화경] 돌아온 콜럼버스 동상
많이 본 기사
헤그세스 국방장관, 내부자거래 시도했나… “이란 공격전 방산투자 문의”
USC 첫 한인 총장 “한국계 자부심으로 세계 잇는다”
유가 급등에 타격 큰 자동차는?… 미국 브랜드 직격탄
“플래그십 SUV 위용… 하이브리드·오프로드 선택 다양”
플로리다 ‘팜비치 공항→트럼프 공항’ 명칭 변경
‘시민권 박탈’ 본격…대대적 단속 확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