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우리교회 임직예배

2014-07-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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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우리교회(담임 최병구 목사)에서 29일 열린 임직 예배후 참석 목회자와 임직자 함께 기념촬영. 가운데 최병구 담임 목사. 이날 예배에서는 이윤성,최만규 장로 은퇴와 박성열 집사 안수식이 있었다. 또 정순남,이충희,유복순,최연분,이선복 권사 임직식도 거행했다.

<사진 우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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