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가주 밀알선교단등 서부지역 지부 450명 참가
미 서부지역 사랑의 교실 연합으로 마련한 발달장애 청소년들을 위한 ‘2014 밀알 사랑의 캠프’가 북가주 밀알선교단 및 미 서부지역(밴쿠버, 남가주) 지부에서 450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밀알 사랑의 캠프는 UC산타바바라에서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각 지역의 장애인 150명과 봉사자 240명, 스텝 60명 등 총 4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즐거워하라, 매 순간(Be Joyful, All the Time!)’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문화선교단인 Passionate People of God (PPOG) 팀과 ANC 온누리교회 청년팀이 함께하며 찬양과, 댄스, 그리고 재미있는 게임을 이끌었다. 현재 북가주지역 사랑의 교실은 발달장애인을 돌보는 무료 토요 프로그램으로서 아동 사랑의 교실과 청년 사랑의 교실을 현재 각각 산호세 새소망교회(윤각춘목사)와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홍삼열목사)에서 각각 진행되고 있다.
사랑의 교실과 관련한 문의는 북가주밀알선교단(408-605-2134)로 하면 된다.
<이광희 기자>
미 서부지역 사랑의 교실 연합으로 마련한 발달장애 청소년들을 위한 ‘2014 밀알 사랑의 캠프’가 북가주 밀알선교단 등에서 450명이 모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는 캠프 참가자들.
<사진 북가주 밀알선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