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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45주년 기념 그림
2014-06-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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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빛 누리에’
나비 화가로 유명한 김해연 화백은 본보의 지나간 흔적 45년의 세월을 의미하듯45마리의 나비를 그려놓았다. 김화백은 "신문의 활자가 생명을 받아 세상의 모든일들을 저마다의 느낌으로 다시 태어나는 나비의 화려함과 인내와 열정으로 퍼져감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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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
화가
이화여대 미술대 서양학과 졸
2009년 ‘나비 그 흔적들’ 개인전
사라토가 ‘에이지스 갤러리’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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