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에서 타이어 샵을 운영하는 한인 김모씨(65)가 19일 아침 작업중 사고를 당해 숨졌다.
알라메다 카운티 검시국은 산파블로 에비뉴에 있는 A&P 타이어 샵에서 올해 65세의 김씨가 사고로 숨졌다고 발표했다.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김씨는 이날 오전 9시를 조금 넘긴 시간에 자신의 가게에서 숨져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캘리포니아 직업안전보건국의 에리카 몬테로자 대변인은 김씨가 컴프레서를 옮기다 벽사이에 끼는 사고를 당했다고 말했다.
몬테로자 대변인에 따르면 김씨의 사인은 질식사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