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년간의 발자취 되짚어

2014-06-20 (금) 12:00:00
크게 작게

▶ 16대 SAC 한인회 종료 연석회의

새크라멘토 제 16대 한인회(회장 이윤구)가 오는 6월 30일 부로 임기를 마치며, 지난 19일(목) 오후 6시 마지막 이사, 임원 연석회의를 갖고, 한인회 사업 결산보고 등을 통해 지난 2년 여 간을 되짚었다.

이윤구 한인회장은 박수현, 박영희 부회장, 성인제 사무총장, 김민 봉사부장, 박유애 복지부장, 윤세욱 부이사장, 탐리, 이수일 이사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이사, 임원진의 노고를 치하하며, “한인회가 2년 동안 잘 운영된 데에는 여러분의 노력과 희생이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윤세욱 부이사장은 한인회장의 노고를 치하하며 “이사회의 부족한 협조에도 임기가 무사히 끝나게 되어 미안하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한인회는 지난 임기 동안 치렀던 행사에 대한 마무리 보고와 임기중 남은 잔여 행사도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알렸다.


새크라멘토 한인회는 지난 2년간 회장 공탁금을 포함한 여러 행사를 통해 69,864달러 48센트의 수입을 거두었다며, 6월 19일 현재 총 지출 금액은 66,171달러 65센트이고 현 잔액이 3,692달러 83센트라고 밝혔다.

잔여 금액은 이후 지역사회에 치러질 행사 후원 이후 건축기금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장은주 기자>

새크라멘토 제 26대 한인회가 마지막 연석회의를 갖고,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자는 의견을 나누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