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마스터코랄 8월 음악회 ‘취소’

2014-06-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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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이민 111주년 기념

미주 한인 이민 111주년을 맞아 오는 8월 데이비스 심포니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기념음악회가 준비 미흡으로 최소됐다.

이에 본국 윤학원 코럴을 초청, 새크라멘토 한인 합창단(단장 이창섭)과 함께 140명의 연합 합창을 준비 중이던 샌프란시스코 마스터 코랄(단장 정지선)은 합창단을 재정비 해 금년 안으로 창단 25주년 연주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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