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모기방역 작업 실시

2014-06-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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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검출

사람과 동물에 치명적인 뇌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인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가 검출된 산호세와 주변지역에 2차례에 걸쳐 모기 방역이 실시된다.

지난 17일 밤 11시캠벨과 윌로우 글렌지역에 북쪽으로는 윌로우와 미네소나 에비뉴가 만나는 거리, 남쪽의 바스컴 과 뉴저지 에비뉴가 만나는 교차로, 동쪽으로는 링컨과 커틀 에비뉴의 교차점, 서쪽으로 폭스워스와 허스티드 에비뉴가 만나는 지점을 경계선으로 1차 방역이 실시된 가운데, 오는 19일 목요일 밤 11시 캠벨의 나머지 일부 지역과 로스 개토스지역을 대상으로 2차 방역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모기 방역의 자세한 지역에 관련된 정보는 산타클라라 카운티 시의회 홈페이지 (http://www.sccgov.org/sites/vector/pages/vcd/aspx)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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