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중 자녀위한 장소
2014-06-17 (화) 12:00:00
▶ SF 내 110개 지역 선정
▶ SF 크로니클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SF크로니클이 방학중인 아이들의 지루함을 달래 줄 수 있는 샌프란시스코의 명소들을 소개했다.
신문은 골든게이트 파크 안 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아메리칸 바이슨을 만나보거나 코이타워와 트윈픽스에 올라 샌프란시스코 전경을 구경하는 등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시간을 갖기를 권했다. 또한 텔레그래프 힐의 앵무새들이나 오션비치에 위치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제작한 카메라방, 케이블카 박물관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 해 줄 것이며, 스웬슨 1호점의 달콤한 아이스크림과 차이나 타운에 위치한 포츈쿠키 공장은 먹는 즐거움을 더해 줄 것으로 예상했다.
SF MOMA 박물관이 리모델링중인 가운데 크리에이티비티 아트 뮤지엄, 샌프란시스코 심포니홀 등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장소와, 샌프란시스코 과학 박물관에서 커다란 비누방울 만들기, 베이커 비치에서 모래성 쌓기등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소개되었다.
이밖에 SF크로니클 소개한 총 110가지 장소와 활동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sfgate.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동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