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업소 월드컵 판촉 이벤트
2014-06-16 (월) 12:00:00
지난 12일 개막식과 더불어 막이 오른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한인업소들이 월드컵 특수를 겨냥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SV체육회가 중심이 되어 펼치고 있는 합동응원전과는 별개로 한인업소에서도 분주한 모습이다.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한성갈비에서는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고자 식당을 찾은 고객들에게 붉은 악마 티셔츠를 배부할 예정이다. 한성갈비는 22일 펼쳐지는 태극전사들의 두번째 경기부터 이같은 행사를 펼치는데 오는 19일(목) 저녁부터 선착순 300명에 한해 붉은 악마 티셔츠 ‘ENJOY KOREA’를 배부한다.
한성갈비에서는 또한 26일 펼쳐지는 벨기에 전을 앞두고도 23일(월)부터 저녁식사를 하는 고객 300명에게 선착순으로 붉은 악마 응원전 티셔츠를 배부키로 했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