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드컵 응원전 준비 착착

2014-06-15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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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의 16강 진출의 시금석이 될 러시아전을 앞두고 SV체육회(회장 홍현구) 관계자들이 한국 대표팀 응원전을 위한 준비작업에 한창이다.

이번 월드컵 응원전을 위해 한인단체 등 각처에서 후원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에도 아시아나항공 SF지점에서 한국 왕복 항공티켓과 막대풍선 800개를 후원했으며 한인은행인 BBCN도 막대풍선 800개와 후원금 300달러를 지원했다.


17일 오후 3시에 펼쳐지는 러시아와의 1차전 응원전에 나눠줄 붉은 악마 티셔츠를 정리하고 있는 홍현구 회장(왼쪽)과 SV체육회 정명렬 총괄본부장 겸 부회장.

<사진 SV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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