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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개막
2014-06-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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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 교계 최대 행사인 ‘2014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 대회’가 13일 플러싱 소재 프라미스 교회(담임목사 김남수)에서 개막됐다.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를 주제로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 강사인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는 대회 첫날인 이날 1,500여명의 참석 교인들에게 ‘디아스포라여, 당신은 예배다.’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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