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색소폰 3기생 모집

2014-06-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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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스턴 크리스찬 신학대학

색소포니스트 강기만 교수가 북가주에서 색소폰 강습을 갖는다.

웨스턴 크리스챤 신학대학(학장 서광원)이 추진하는 이번 강기만 교수 초청 색소폰 강습회는 매년 한두 차례에 걸쳐 실시하고 있는데 지난해 9월에 이어 또다시 실시하는 것이다.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3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3기생 강습은 단기과정의 초•중•고급과정의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오후6시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매일 두 시간 이상 실시한다.

색소폰 강습과 관련한 등록비는 각 과정마다 250달러이다.


서광원 학장은 "색소폰을 처음 배우려는 분들이 기초가 필요할 경우 우선적으로 지도를 해줄 예정"이라면서 "색소폰 구입을 위해서는 최소 강습 2주전에는 문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문의 (408) 469- 4222.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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