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산호세 18번째 살인사건
2014-06-05 (목) 12:00:00
신원미상의 한 남성이 5일 새벽 산호세의 퍼시로드에서 칼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국 대변인인 헤더 랜돌 경사는 트위터를 통해 “2014년 산호세에서 일어난 18번째 살인사건을 조사중”이라며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시 피해자는 수차례 칼에 찔린 채 이미 의식을 잃고 숨을 쉬지 않았다고 전했다.
경찰당국은 피해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동시에 사고 지역을 중심으로 증거와 목격자를 찾기 위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
<김동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