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행 항공권 31일까지 ‘특별 할인’

2014-05-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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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작년 대비 10% 저렴한 가격

▶ 대한항공•아시아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SF발 인천행 왕복항공권을 특별가에 판매한다.

대한항공은 31일까지 SF지역 대리점 여행사를 통해 한국행 왕복 티켓을 구입할 경우 10% 할인된 가격을 적용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할인가는 오는 7월3일까지, 또는 7월4일부터 8월20일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하는 항공편에만 적용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특별가는 대리점 여행사를 통해 티켓을 구입할 때만 적용되며 항공사 직판가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며 “단 토요일에 출발할 경우 할인을 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아시아나 항공의 경우 6월 한 달 동안 지난해 대비 10% 저렴한 가격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아시아나 항공 관계자는 “작년에 비해 한국을 여행하는 한인 수가 크게 줄었다”며 “대리점 여행사를 통해 구매할 경우 6월 한달간 10% 저렴한 가격에 한국을 다녀올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6월2일, 4일, 19일, 24일, 26일, 7월1일, 3일에 출발하는 항공권을 구매하는 경우 다른 날보다 10% 더 저렴한 가격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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