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BCN TV광고 국제광고제서 수상

2014-05-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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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N 은행(행장 케빈 김)의 TV 광고가 광고업계의 저명한 ‘2014 서밋 크리에이티브 어워드’(SIA: Summit Creative Award)의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SIA상은 지난 14일 ‘당신의 가능성을 더 크게 봅니다’를 테마로 한 BBCN 은행의 TV 광고를 ‘기업 이미지’ 부문 은상과 ‘제작비 7만5,000달러 이하’ 부문 동상 수상작으로 각각 선정했다. 올해는 전 세계 24개국에서 총 5,000여개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한인 종합광고대행사인 ‘URI 글로벌’(대표 신동우)이 2편으로 제작한 이 광고 중 ‘아버지와 아들’ 편은 이제 막 요리사의 길로 접어든 아들을 곁에서 지켜보는 셰프 아버지의 마음을 통해 고객의 가능성을 지켜본다는 BBCN의 고객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표현했다. 또 ‘부부-디자이너’편은 스튜디오에서 세계적인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젊은 디자이너 부부의 모습을 통해 BBCN이 고객의 열정을 높이 산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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