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 4기 비빔밥 유랑단 SF 온다

2014-05-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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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빔밥 ‘최고 건강식’ 홍보

제 4기 비빔밥 유랑단이 샌프란시스코를 비롯 캘리포니아 일대를 돌며 비빔밥을 알린다.

1∼3기를 이끌어온 강상균(33) 단장을 주축으로 송영욱. 모석환, 최병환, 이주호, 김재은 등 12명의 청년으로 구성된 4기는 6개월 동안 LA, 샌프란시스코, 산타클라라 등지를 순회하며 비빔밥 캠페인을 펼친다.

1∼3기 때와 같이 비빔밥을 만들어 시식하는 등 형식은 비슷하지만 비빔밥이 성인병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데 초점을 맞춰 홍보할 계획이다.


올해는 특히 비만 혹은 식습관 문제 해결에 노력을 기울이는 건강 관련 학교, 기업, NGO, 정부 기관 등을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빔밥 유랑단은 LA를 방문한 후 오는 6월11일부터 7월19일까지 샌프란시스코를 찾아올 예정이다.

<이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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