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리시가 미 시민권 취득을 원하는 이민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연다.
오는 31일 오클리 시청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베이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미 시민권을 취득하기 위한 절차, 자격 요건 등을 상세히 알려줄 예정이다.
시민권 취득에 적합한 이민자들의 경우 자원봉사자들이 N-400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비용은 50달러다.
또 자유연대 고등학교 디스트릭의 성인 교육 프로그램 대표들이 참석해 시민권 취득에 필요한 국민윤리, 영어 수업 등을 적은 비용으로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행사 참가비는 무료지만, 참가를 원하는 경우youmeweoakley.org/annual-citizenship-drive에서 서류 리스트를 다운받아 이날 행사에 가져와야 한다.
문의: (925)625-7011
<이화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