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한 어머니상 시상식 이달 30일로 연기

2014-05-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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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샌프란시스코 지회(회장 이경이) 주최 ‘장한 어머니상’ 시상식이 연기됐다.

KOWIN에 따르면 이달 17일 SF한인회관에서 열리기로 했던 시상식의 수상자가 현재 한국에 체류하고 있어 일시를 오는 30일(금) 오후 6시로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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