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장한 어머니상 시상식 이달 30일로 연기
2014-05-14 (수) 12:00:00
크게
작게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샌프란시스코 지회(회장 이경이) 주최 ‘장한 어머니상’ 시상식이 연기됐다.
KOWIN에 따르면 이달 17일 SF한인회관에서 열리기로 했던 시상식의 수상자가 현재 한국에 체류하고 있어 일시를 오는 30일(금) 오후 6시로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트럼프 “나토 지원 필요 없다…일본·호주·한국도 마찬가지”
미국인들, 의료비 부담에 ‘휘청’… 3명 중 1명 “생활비 줄여”
美, 호르무즈 봉쇄해제 압박…이란젖줄 하르그섬 내 군시설 폭격
美국방 “이란 새 최고지도자, 부상 당해…외모 훼손된 듯”
계속 치솟는 개스값
호르무즈 안전확보에 ‘트럼프 이란전쟁’ 성패 달렸다
많이 본 기사
유가 다시 치솟자 부통령 “24~48시간내 두어개 조치 발표”
美, ‘1만5천달러’ 비자 보증금 적용국 50곳으로 확대
트럼프, 텍사스 공화당 후보 고른다더니…마감시한까지 ‘침묵’
“6월말까지 모두 비워라”… 전 입주업체에 퇴거 통지
트럼프 지상전 결단하나… “이란 핵물질 탈취작전 고심하는듯”
美 “이란 가스전 공격에 우린 불참…이스라엘의 통보는 받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