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S.산수갑산2, 어버이날 행사
2014-05-07 (수) 12:00:00
‘어버이날’(8일)과 ‘마더스데이’ (11일)가 눈앞으로 다가오며 한인사회 전체가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분주하다.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코로나 경로회관을 찾은 한인 노인들이 한 자원봉사자가 카네이션을 달아주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해피 꽃집 협찬. <사진 위>.
플러싱 산수갑산2 식당도 이날 65세 이상 한인 노인들에게 무료 식사를 대접했다. 한인 독지가의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500여 명이 참석해 국밥, 냉면, 떡, 잡채, 불고기 등 푸짐한 음식을 즐겼다. 산수갑산2의 장지숙(맨 왼쪽) 매니저가 한인 노인들에게 인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 아래> <천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