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회&예지원 신임회장에 최재은 변호사
2014-05-07 (수) 12:00:00
재미한국부인회&뉴욕예지원의 최재은(왼쪽) 신임회장과 이제니 직전 회장. <사진제공=재미한국부인회&뉴욕예지원>
재미한국부인회&뉴욕예지원 신임회장에 최재은 변호사가 선출됐다.
재미한국부인회&뉴욕예지원은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2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최재은 변호사를 제8대 신임회장으로 인준했다. 최 신임회장은 예일대학 신학대학원, 컬럼비아대학 법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현재 변호사 겸 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 신임회장은 그간 한인들에게 신앙상담은 물론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쳐온 인물로 알려졌다. 인준일로부터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한 최 신임회장은 이달 중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