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공무원 ‘인종차별 금지’ 교육 의무화

2014-05-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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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공무원에 대한 인종차별 금지 교육 프로그램이 의무화된다.빌 드 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지난 달 30일 “경찰관과 소방관을 비롯한 공무원 30만명에게 150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인종차별금지 교육을 의무화시키겠다”고 밝혔다.

뉴욕시행정국(DCAS)에 따르면 인종 차별금지 교육과 더불어 신입 공무원을 괴롭히거나 공무원 조직 내에 따돌림을 방지하는 교육도 실시된다. 또 성차별, 장애인 차별 및 성희롱 금지 교육도 포함된다.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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