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가 미 동부 최고 미녀”

2014-05-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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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뉴욕한국일보 강당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뉴욕 선발대회에 출전한 후보들이 평상복 심사에서 당당한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왼쪽부터 2번 이지원, 3번 김슬기, 4번 방수현, 5번 김하영, 6번 이지민, 7번 김솔리나, 8번 김민지, 9번 윤찬송, 10번 이성은, 11번 길휘민, 12번 김송연, 13번 김다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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