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정의 달, 행복한 동행

2014-05-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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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의 계절’ 5월이 어느 덧 찾아왔다. 특히, 이달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마더스데이 등 가족 간의 사랑과 감사함을 되새겨 볼 수 있는 기념일들이 줄을 잇고 있어 ‘가정의 달’로 불리기도 한다. 초여름의 문턱을 넘기 직전인 30일 뉴욕, 뉴저지 일원은 마지막 봄비로 흠뻑 젖었다. 맨하탄 센트럴팍을 찾은 한 중년커플이 꽃잎을 활짝 피운 개나리 너머로 다정스레 우산을 쓴 채 산책하고 있다.<천지훈 기자>

■5월의 메모
▲1일 2014미스코리아 뉴욕선발대회 ▲4일 제29회 탈북난민돕기 음악회(JHS189 강당) ▲5일 어린이날 ▲6일 석가탄신일 ▲8일 어버이날, 뉴욕한인골프협회 왕중왕겸 한국일보 오픈골프대회(미들아일랜드 컨츄리클럽) ▲11일 마더스데이 ▲14일 한미장학재단 동북부지역 장학기금마련골프대회 (미들아일랜드 컨트리클럽) ▲15일~18일 스티브 최의 제6차 별난요리교실(청암감리교회 친교실, 뉴저지 버겐필드 한양마트) ▲26일 메모리얼데이 ▲31일 제38회 어린이 미술대회(플러싱 키세나공원, 우천시 6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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