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가정상담소 성지영 이사장 수상

2014-04-30 (수) 12:00:00
크게 작게

▶ ‘아시안문화유산의 달’ 지역 봉사상

뉴욕가정상담소 성지연(사진) 이사장이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봉사상을 수상한다. 성 이사장은 내달 2일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닐리 로직 뉴욕주 하원의원 주관으로 퀸즈 플레시메도우 뉴욕늘기쁜교회에서 열리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기념 행사에서 뉴욕시 여성과 아동들의 복지와 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성 이사장이 소속돼 있는 뉴욕가정상담소는 1989년 설립 이후 지난 25년간 가정폭력 피해 한인여성들의 상담과 기금마련 등 각종 지원을 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가정폭력 피해여성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무지개의 집과 통합을 선언, 셸터 기능까지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함지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