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겐카운티 클럭 오피스 토요일 오픈

2014-04-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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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부터 매달 두번째 토요일

▶ 내달 12일부터 1시간 일찍 업무

뉴저지 버겐카운티 클럭(클럭 존 호간) 오피스가 업무시간을 연장하고 토요일에도 문을 여는 등 지역 주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선다.

클럭 오피스에 따르면 5월12일부터 산하 여권부서의 업무시간은 종전보다 1시간 앞 당겨진 오전 8시30분부터 시작되며, 상호등록과 공증, 사진카드 업무부서 역시 오전 8시30분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6월부터는 매달 두 번째 토요일에 문을 연다. 토요일 업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로 여권신청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첫 번째 토요 업무는 6월14일이다.
존 호간 클럭은 “수요 증가에 따라 업무시간 연장이 필요해 졌다”며 “여권 신청 및 갱신 등의 서비스를 주말에도 제공하게 된 만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29일 밝혔다.

카운티 클럭 오피스가 토요일에 문을 여는 것은 240여년 만에 처음이라는 설명이다. ▲문의: 201-336-7030<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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