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의 집’ 바자회

2014-04-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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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노숙자 쉼터 ‘사랑의 집(원장 전모세)’이 27일 마지막 바자회를 열었다. 이달 말로 리스 계약이 만료되는 사랑의 집은 아직까지 새로 이전할 장소를 찾지 못한 상태.

전모세·전성희 원장 부부가 노숙자 돕기 기금 마련차 열린 이날 바자회에서 한인 노숙자들을 향한 한인사회의 온정의 손길을 간절히 호소하고 있다. ▲문의: 718-216-9063 <사진제공=사랑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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